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경북 경산시에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하려는 기업·단체·시민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 동구 소재의 ㈜알앤유(대표 이유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핸드클린젤 2만 개를 경산시에 기탁했다.
경산 압량읍에 소재한 써니식자재마트 경산점(대표 조재경)은 생수 2ℓ짜리 3천840개, 부강기업(대표 이현희)은 살균소독제 500㎖짜리 200개, ㈜대유(대표 권성한)는 손소독제 480개를 각각 경산시에 기탁했다.
또 경산시 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김세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경산시에 성금 166만원을 기탁했다. 경산농협 천도복숭아 공선출하회(회장 정원화)와 포도 공선출하회(회장 김상운)도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라며 각각 200만원씩을 경산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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