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냉천으로 돌아온 황어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하천정비사업으로 맑아진 냉천으로 회귀

산란을 위해 황어떼가 포항 제철동 냉천교 부근을 오르고 있다. 포항시 제공
산란을 위해 황어떼가 포항 제철동 냉천교 부근을 오르고 있다. 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 제철동에 있는 냉천에 봄의 전령사로 알려진 황어 떼가 돌아왔다. 황어는 바다에서 생활하다 산란을 하기 위해 하천으로 올라오는 회귀성 어종으로 몸 길이는 약 45cm다. 등쪽은 노란 갈색과 검푸른빛을 띠고, 옆구리와 배쪽은 은백색이지만 봄철 산란기에는 옆구리 아래로 넓은 붉은빛 피부가 나타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