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4·15 총선 결과 여야 위성정당 비례의석 80% 독차지한 반면 군소정당은 고작 서너 자리 우수리 신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15 총선 결과 여야 위성정당 비례의석 80% 독차지한 반면 군소정당은 고작 서너 자리 우수리 신세. 비례대표 투표용지 역대급으로 늘려 놓고 이름 올린 것으로 만족….

○…심상정 정의당 대표, 총선에서 6석으로 현상 유지에 그치자 "더 많이 당선시키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며 울먹여. 위성정당 나온다고 했는데도 선거법 개정 야합한 자업자득.

○…코로나 직격탄 맞은 상인 돕기 '착한 임대료' 참여율 보니 대구 12.6%, 경북 10%로 전국 최하위권.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살아야 형편 풀리고 웃을 때 기쁨도 두 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