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김희목)는 16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조성을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반야월종합시장 내 점포와 거리 일원에서 방역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안전수칙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방역 봉사활동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이루어지는 첫 방역활동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전통시장을 찾는 손님의 수가 급감하여 매출이 줄어든 상권을 회복하고 이용객과 상인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