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회장 김희목)는 16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조성을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반야월종합시장 내 점포와 거리 일원에서 방역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안전수칙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방역 봉사활동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이루어지는 첫 방역활동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전통시장을 찾는 손님의 수가 급감하여 매출이 줄어든 상권을 회복하고 이용객과 상인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