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죄에 노출 된 1인 가구 여성의 불안한 현실 진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제보자들' 4월 22일 오후 8시 55분

KBS2 TV '제보자들'이 2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혼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다. 여성들은 거리에서, 집에서 범행에 노출되어 있다.

이주영(가명) 씨는 어느 날 누군가 그녀의 집에 침입하기 위해 도어록 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려는 사건이 있은 후 늘 불안하다. 다행히 걸쇠가 걸려 있어 문은 열리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회식 후 집까지 쫓아온 직장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한 피해 여성도 있었다.

지난해 5월, 한 남성이 귀가하는 여성을 쫓아 집까지 침입하려 한 사건의 2심 재판에서 남자는 강간 미수가 아닌 주거침입만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혼자 사는 여성을 불안과 공포로부터 구출해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