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석포면에 사는 김모(67·여)씨가 행불돼 경찰이 수색작업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20분쯤 석포면 대현리 마을이장이 김씨가 행불됐다는 신고를 해 왔다"며 "21일 김씨가 집을 나가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봤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근거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23일 부산과 울진 등 지인들을 상대로 방문여부를 확인하고 마을 소재지 인근 CCTV를 판독해 동선을 파악한 뒤 24일 경찰과 군청직원, 의소대 등 40여 명을 동원, 대현리 자택과 인근 야산과 계곡 등지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광주군공항은 '800조 반도체' 날개…TK신공항은 자금난에 발목
軍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 "광주처럼 TK신공항도 국비 지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