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에 주소를 둔 33세 여성이 미국으로 여행을 갔다가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인천공항 선별진료소에서 진담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지역의 632번째 확진자이다.
이 여성은 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여행을 마치고 그날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해 공항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한 결과,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격리돼 경기도 안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한편 경산에서는 25일 오전 10시 현재 632명의 코로나 19 확진자(사망자 27명 포함)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526명이 완치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