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포항특산물 장기 산딸기 나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5월보다 앞당겨 출하

장기 비닐하우스에서 산딸기를 수확하고 있다.포항시 제공
장기 비닐하우스에서 산딸기를 수확하고 있다.포항시 제공

"달콤새콤한 포항 산딸기 드시면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보세요."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포항 산딸기가 4월 본격 출하됐다. 출하된 산딸기는 노지 재배 산딸기보다 한 달 가량 빠르고 가격도 1kg에 4만원 수준 높에 거래되고 있다.

포항시는 산딸기 조기 출하를 위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1.5ha에 15억원을 들여 온도와 관수, 환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산딸기 스마트팜 시스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일화 포항시 산딸기연합회 사무국장은 "하우스 재배를 통한 한달 빠른 출하로 노지재배보다 좋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어 농가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