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소방서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중이용업소를 위해 방역 및 소방시설 점검 등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천소방서는 4일까지 '다중이용업소 마음은 가까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 내 다중이용업소 123개 소를 대상으로 소방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이 서비스를 신청한 영업점은 5일부터 ▷영업장 내 코로나19 방역 ▷소방시설 점검 및 개선 ▷소방 관련 유·무선 문의응답 등의 소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예천소방서 최대순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소방 서비스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다중이용업소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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