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울산 교사 직위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울산의 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가 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 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과 관련, 울산시교육청은 3일 "해당 교사를 직위해제한 상태이며, 다른 업무에 배정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사건 인지 즉시 학급 담임을 교체했고, 경찰이 수사 개시를 통보한 이달 1일 해당 교사를 직위해제했다"면서 "해당 교사를 체육교사로 배정한 사실도 없으며, 사건 직후 그 교사는 병가가 아니라 연가를 사용하면서 출근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울산의 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가 SNS 단체 대화방에서 팬티 세탁 과제를 내주고, '매력적이고 섹시한 ○○' '분홍색 속옷. 이뻐여(예뻐요)' 등의 댓글을 단 사실이 알려져 전국적으로 논란이 일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