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0대 노모 살해 혐의 50대 남성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용의자 붙잡아 조사 중"

대구동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대구동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80대 노모를 자택에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동부경찰서는 3일 오전 8시쯤 대구 동구 지묘동의 한 아파트에서 A(80)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아들 B(55)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119구급대 관계자는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안방 침대 옆에서 이불 등 생활용품들에 뒤덮힌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모자 간 말다툼 중에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