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현 경북도의원, "경북도, 가야문화유산과 신설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야사 문화 복원 총체적 컨트롤 필요

박정현 경북도의원이 7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제공
박정현 경북도의원이 7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제공

박정현(사진) 경북도의원은 7일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가야사 문화 복원을 총체적으로 컨트롤하기 위해 가야문화유산과를 신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도의원에 따르면 경남도는 문화관광체육국 내 가야문화유산과를 신설해 4개 담당 17명의 조직을 두고 있다. 가야문화 발굴·복원의 기틀 마련을 위한 가야사 특별법 2건도 20대 국회에 발의됐지만, 상임위에 계류 중이다.

이와 관련, 박 도의원은 경북도에는 가야사 문화를 컨트롤할 행정조직이 부재해 가야사 연구 및 복원사업이 탄력을 받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박 도의원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가 포함돼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지만 후속 대책은 미비하다"면서 "경북도는 대가야 궁성지 발굴·정비사업과 가야사 특별법 제정, 가야문화유산과 신설 등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