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I.B 래퍼 영크림, 대마초 피운 뒤 모르는 여성 쫓다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I.B 영크림
M.I.B 영크림

남성 4인조 그룹 M.I.B의 래퍼 영크림(30·본명 김기석)이 대마초를 피운 뒤 여성을 쫓아가는 등 이상 행동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영크림 김기석 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9일 밤 서울 서초구 한 상가에서 모르는 여성을 따라가며 횡설수설하고, 부동산 사무실에 들어가 "빌딩을 사겠다"고 말하는 등 이상 행동을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상가 인근에 있던 김 씨를 찾았고, 마약 간이검사에서 대마 양성 반응을 확인해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마초 유통이 어떻게 이뤄진 것인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