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0 경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리 동네 한바퀴’ 참가자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0 경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너나들이] 포스터.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 제공.
2020 경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너나들이] 포스터.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 제공.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2020 경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너나들이] 다같이 찰칵 우리 동네 한바퀴'(꿈다락 토요문화학교)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들이 사진 촬영기법을 배우면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발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다같이 찰칵 우리 동네 한바퀴'란 이름을 걸고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경북 칠곡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용은 전액무료이다. 오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문화공간 인문다방'과 칠곡군 일대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사진촬영기법교육과 함께 총4회의 현장체험학습으로 구성되어있다. 현장체험학습은 어린이가 기자가 되어 지역의 농촌마을을 찾아다니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농가탐방, 낙동강생태탐방, 어로1리 보람할매연극단 공연관람과 프로필 사진촬영, 사진전시회 관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사진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사진을 통해 나와 우리를 알아가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사진으로 기록하는 활동을 한다.

이유미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 대표는 "본 프로그램은 세대간의 만남, 사람과 사람, 마을과 사람이 만나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참가자들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사각 프레임 안에 담는 과정을 통해 나와 지역, 이웃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 홈페이지(http://artfarmer.co.kr)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atf423@hanmail.net) 또는 팩스(054-975-1053)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다. 참가신청과 관련한 사항은 아트랜스파머 사회적협동조합(054-920-1051)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본 사업은 단체 및 개인접수도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은 우선 접수의 혜택이 주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딸 정유라씨가 병원비와 치료를 위한 간병인 필요성을 알렸고, 최씨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고...
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임용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검사와 검찰수사관의 지원이 저조해 초기 인력 확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인 10조 엔으로 책정하며 대일 압력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