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신속한 세정지원 체계 구축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피해 상인의 세무 애로 사항 수집 및 개선 ▷상권 정보·세정 지원 대상 선정 ▷세법 교육과 세무 안내 ▷창업·재기 지원정책 안내 ▷전통시장 활성화 등에 협조키로 했다.
최시헌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구경북의 소비심리가 위축돼 지역 경제가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이라며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