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북 군위군지부(지부장 홍효선)와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은 6, 7일 이틀간에 걸쳐 군위읍 광현동에 거주하는 취약농가를 찾아 무너진 담벼락과 지붕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 농가는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고충을 접수해 시행하는 '농업인 행복콜센터'를 통해 선정했다. 농협 군위군지부는 지난달에도 관내 취약농가를 찾아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홍효선 농협 군위군지부장은 "취약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활동 뿐 아니라 농번기 일손돕기 등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일손을 보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