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사랑을 싣고'가 15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2016년 16세의 나이로 우리나라 최초 다문화 모델이며 2017년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선정된 모델 한현민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
'흰 티셔츠에 김치국물이 튄 것 처럼 눈에 띈다'고 표현할 정도로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강했던 한현민은 색안경 끼고 바라보는 주위 시선에 많은 상처를 받기도 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난 이영희 선생님은 처음으로 한현민의 장점을 찾아 칭찬을 해주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게 도와주신 분이다. 스승의 날을 맞이 해 한현민은 세계가 인정하는 모델이 될 수 있게 초석을 만들어준 선생님을 만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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