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세용 구미시장, 청와대 찾아 현안사업 지원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영민 비서실장 등 관계자 만나…상생형 구미일자리 등 사업 건의
LG화학 공장 착공 지원도 당부

장세용(오른쪽 세번째) 경북 구미시장이 14일 청와대를 방문해 관계부처 관계자들에게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오른쪽 세번째) 경북 구미시장이 14일 청와대를 방문해 관계부처 관계자들에게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14일 청와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장 시장은 노영민 비서실장과 김조원 민정수석, 유대영 자치발전비서관, 강기정 정무수석, 황덕순 일자리수석 등을 만나 상생형 구미일자리, 구미 국가5산단 분양활성화, KTX 구미역 정차 추진 등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특히 구미 국가5산단 분양활성화를 위해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입주업종 확대, 분양가 인하 등을 강력히 건의하고, 본격화될 경제위기에 대응한 강력한 경제대책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또한 내년 상반기 LG화학의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공장 착공을 위해 정부 관계부처의 지원을 당부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상생형 구미일자리, 국가5산단 분양, KTX 구미역 정차 등으로 구미 국가산단의 부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