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TP '지역활력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자동차 부품 기업 경쟁력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체·섀시, E/E시스템(미래형 자동차 전장부품) 분야 기업 등

경산지식산업지구의 경북TP 2단지. 경북TP 제공
경산지식산업지구의 경북TP 2단지. 경북TP 제공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는 15일 경북지역 자동차 부품 연구기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지역활력프로젝트사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으로부터 2년간 78억원(국비 58억원, 도비 20억원)을 지원받는 이번 사업은 경북도 주력산업인 차체·섀시, E/E시스템(미래형 자동차 전장부품) 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시험 평가, 사업화 지원 등 개발에서 양산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시제품 제작 지원과 공정 업그레이드 및 핵심 금형 고도화 지원 사업에 지원하는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도 가능하다.

경북TP는 경북도를 중심으로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IT융합기술원,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관련기관들이 함께 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