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갓갓' 문형욱 18일 오후 2시 검찰 송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신상공개위원회가 공개한
경찰 신상공개위원회가 공개한 'n번방' 운영자 문형욱(대화명 '갓갓')의 얼굴. 경북경찰청 제공.

경북지방경찰청은 18일 오후 2시 텔레그램 n번방을 운영한 혐의로 붙잡힌 '갓갓' 문형욱(24)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등의 혐의로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12일 구속된 이후에도 성착취 피해자 11명이 추가로 확인돼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21명으로 확인됐다"며 "여기에는 피해자 부모 3명에 대한 협박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