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평동 주민자치위원회,경로선물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구 도평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급 단체 회원 30여 명은 최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 660가구(953명)에 경로 선물을 전달했다. 도평동에서는 매년 5월 경로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만 68세 이상 어르신들께 각급단체 회원들이 성금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도평동 주민자치위원회, 도동·평광 경로후원회,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방위협위회, 자연보호협의회, 청소년지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후원하였고, 불로봉무새마을금고에서는 기념수건과 종이가방을 지원하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