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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전국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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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운영능력 평가에서 시군구체육회 도농복합형 부문 전국 1위에 올랐다. 문경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현장지도 모습. 문경시체육회 제공.
경북 문경시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운영능력 평가에서 시군구체육회 도농복합형 부문 전국 1위에 올랐다. 문경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현장지도 모습. 문경시체육회 제공.

경북 상주시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운영능력 평가에서 시군구체육회 도농복합형 부문 전국 4위에 올랐다. 상주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현장지도 모습. 상주시체육회 제공.
경북 상주시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운영능력 평가에서 시군구체육회 도농복합형 부문 전국 4위에 올랐다. 상주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현장지도 모습. 상주시체육회 제공.

경북도체육회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운영능력 평가에서 전국 3위에 올랐다. 문경시체육회와 상주시체육회는 평가그룹 도농복합형(도시농촌복합형) 평가에서 나란히 1, 4위에 올라 생활체육지도자 운영 모범 체육회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매년 전국 시군구체육회(229개), 생활체육지도자(2천800여명)를 대상으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 운영능력 평가를 실시한다. 경북에는 현재 23개 시군체육회에 251명의 생활체육지도자(일반, 어르신, 유소년)가 활동중이다.

18일 발표된 평가결과에서 세종(82.3점), 대전(80.6점)에 이어 경북(79.2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도시형(90개)과 도농복합형(55개), 농어촌형(84개)으로 3그룹으로 분류해 평가했으며 도농복합형에서 문경시(84.4점)가 1위, 경남 사천시 2위, 세종시 3위에 이어 상주시체육회(82.4)가 4위에 올랐다.

김하영 경북도체육회장은"경북이 좋은 평가를 받게 돼 너무 기쁘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첨병 역할하는 생활체육지도자의 헌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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