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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규확진 13명…수도권서 지역발생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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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해외유입 4명 확진

지난 18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한 입영 장정들이 PCR검사 전수조사를 위해 간이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육군 제공
지난 18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한 입영 장정들이 PCR검사 전수조사를 위해 간이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육군 제공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1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13명 증가해, 총 1만1천7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중 9명은 지역발생으로 인한 환자였고, 4명은 해외유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6명(지역발생 6), 울산 4명(해외유입 4), 인천 2명(지역발생 2), 경기 1명(지역발생 1) 등 이었다. 이날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된 사례는 없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63명이고, 24명이 격리해체돼 총 9천938명이 완치판정을 받았다. 현재 877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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