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자두포도축제 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9년 김천포도축제 참가자들이 포도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2019년 김천포도축제 참가자들이 포도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7월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0년 김천자두포도축제'를 취소하기로 20일 결정했다.

김천자두포도축제는 지역 농특산물인 자두와 포도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자두·포도 수확체험,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명실공히 김천대표축제로 발전했다.

김천시는 축제취소로 인한 자두·포도 생산농가를 위한 드라이브 스루, 워킹 스루 등 특별기획 판촉행사와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촉진 행사 등을 열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축제를 취소하고 내년에 더 알찬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