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침산1소규모 재건축사업조합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침산동 100-10번지 일대 9,163㎡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9층짜리 3개 동에 아파트 218가구(전용 59∼112㎡)와 오피스텔 30실(84㎡),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도급금액은 601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한편, 화성산업은 오는 7월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사업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은 지하 2층∼지상 최고 17층짜리 14개 동에 아파트 1천79가구(59∼125㎡) 및 오피스텔 225실(30∼54㎡)로 구성된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신암4동 뉴타운재건축사업은) 전가구 남향 중심으로 배치,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로 확보해 단지의 쾌적성을 높이고 자연친화적인 단지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