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 6천㎡ 규모의 농장에서 작약꽃이 만개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 679-2번지에 조성된 작약꽃 농장에는 큰 꽃을 피운 작약이 관광단지처럼 조성됐다.
작약은 우리나라에서 한약재와 미용 재료로 이용되고 있고 최근에는 부케 등 고급 화훼 소재로 소비가 늘고 있다. 작약꽃은 함지박처럼 큰 꽃을 피운다고 해서 함박꽃이라고도 불린다.
류시준 예안면장은 "계절에 따라 경관 작물을 재배·관리해 도시민들이 찾아오고, 또 시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지역이 되도록 행정추진에 중점을 둘 방침"이라며 "예안면의 만개한 작약꽃과 함께 계절의 여왕 5월에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