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물] 경북 안동에 작약꽃 만개해 관광지로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천㎡ 규모 작약 농장… 작약꽃 한약재·하훼 소재로 활용돼

경북 안동에 6천㎡ 규모의 농장에서 작약꽃이 만개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 679-2번지에 조성된 작약꽃 농장에는 큰 꽃을 피운 작약이 관광단지처럼 조성됐다.

작약은 우리나라에서 한약재와 미용 재료로 이용되고 있고 최근에는 부케 등 고급 화훼 소재로 소비가 늘고 있다. 작약꽃은 함지박처럼 큰 꽃을 피운다고 해서 함박꽃이라고도 불린다.

류시준 예안면장은 "계절에 따라 경관 작물을 재배·관리해 도시민들이 찾아오고, 또 시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지역이 되도록 행정추진에 중점을 둘 방침"이라며 "예안면의 만개한 작약꽃과 함께 계절의 여왕 5월에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