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 제안으로 국회 옥상에 설치한 12개 벌통에서 꿀 300kg 수확. 21대 국회에선 일벌처럼 열심히 일하고 국민께 달달한 희망 주라는 자연의 메시지.
○…본회의장에서 발열 체크 안 받고 마스크 안 끼고 악수하고 다닌 경북도의원들. 도의회발 집단감염 생기면 뒷감당 안 될 텐데 무개념 행동에 그저 한숨만.
○…북한 노동신문 "김일성·김정일의 축지법, 사실상 불가능"이라며 느닷없이 김씨 왕조 신비화 부정. 견공도 안 믿을 혹세무민을 75년간 이어 왔다는 게 미스터리.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