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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영남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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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역 8개 대학 건강증진대학 프로그램 참여

22일 경북 경산시와 영남대가
22일 경북 경산시와 영남대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2일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와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산시와 영남대는 대학생과 구성원의 건강지향적인 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전하고 건강 지향적 캠퍼스 환경조성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계 활동 등 두 기관이 상호 협력·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영남대와 업무협약으로 경산지역 8개 대학 9만4천 명이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건강증진대학 만들기 사업은 '제3기 건강도시 경산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경산지역 각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학생과 구성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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