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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19호] “우리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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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알레르망 대구 감삼점 대표

이미애 알레르망 대구 감삼점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이미애 알레르망 대구 감삼점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열아홉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이미애 알레르망 대구 감삼점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열아홉 번째 손길이 됐다.

사회복지관 주부봉사단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급식 봉사와 김장, 명절 물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이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돕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이 학교 개학 연기와 복지시설 휴관으로 안타깝게도 집안에서만 생활을 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아이들이 일상을 되찾아 돌봄과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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