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재단, 자문위원회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이 지난달 29일 재단회의실에서 독도수호 사업 및 중장기 경영전략에 대한 자문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제2기 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새롭게 출범한 자문위원회는 전국 기관들의 추천을 받은 대학교수, 언론인, 미디어 전문가, 기관 종사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9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독도수호 활동 정책·전략 지원과 재단 주요 사업의 피드백, 콘텐츠 개발 자문과 재단 사업 제안서 평가 등을 하게 된다.

특히 독도수호 교육·독도수호 홍보·독도수호 조사연구·독도수호 역사인물 선양사업의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고도화 중장기 전략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신순식 사무총장은 "민간 차원의 독도수호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자문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재단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부문별 중장기 경영전략 구축을 통해 세계적 수준으로 독도 전문성을 확보해 독도 관련 단체의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