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역 묻지마 폭행 용의자 "상도동 거주지서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최근 서울역에서 30대 여성을 폭행, 이른바 '묻지마 폭행'을 일으킨 용의자가 2일 오후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소재 거주지에서 수사당국에 붙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30대 초반 남성이다.

경찰 및 사건 발생 현장인 서울역 관할 철도경찰은 이 남성을 대상으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 26일 오후 1시 50분쯤 공항철도 서울역 1층에서 30대 여성이 신원 미상의 남성으로부터 얼굴 왼쪽 광대뼈 등을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