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TV '맛남의 광장'에서는 지난주 무에 이어 청경채를 활용한 특급 레시피를 선보인다.
무뿐만 아니라 국내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용인 청경채 역시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남모를 고충을 겪고 있다. 이에 청경채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맛남의 광장'의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그리고 게스트 규현은 미식회 메뉴로 청경채 수육, 청경채 볶음, 청경채 고추장궈를 준비했다. 양세형은 숙제 메뉴로 준비한 청경채 고추장궈가 미식회 메뉴로 선정돼 메인 셰프가 됐다.
다음 날 미식회에는 입학이 연기돼 등교하지 못하고 부모님을 따라온 어린이 손님도 있었다. 어린이들은 멤버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요리를 서툰 젓가락질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또한, 아이 입맛에 매울 수 있는 요리임을 고려해 백종원은 어린이용 청경채 요리까지 따로 준비하는 세심한 모습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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