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군의회, 월항장산농공단지 방문 애로 청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피해 극복하고 정상운영 되도록 의회도 최선 다할 터

3일 월항장산공단을 방문한 성주군의원들이 박회국 동아필름 대표에게 기업경영 애로를 듣고 있다. 성주군의회 제공
3일 월항장산공단을 방문한 성주군의원들이 박회국 동아필름 대표에게 기업경영 애로를 듣고 있다. 성주군의회 제공

경북 성주군의회(의장 구교강)는 3일 월항장산농공단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입주 기업의 애로를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군의원들은 ㈜동문산업과 ㈜동아필름을 찾아 제품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인들과 기업운영 및 농공단지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월항장산공단은 현재 31개 업체가 가동 중이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최근 공장 가동률이 급격히 떨어져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교강 군의장은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하고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군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