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영남대병원장이 최근 대한병원협회 미래의료이사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2년 4월 30일까지다.
김 병원장은 "최근 의료 환경이 급변하면서 '미래의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AI를 비롯한 과학의 빠른 발전과 더불어 질환에 대한 관리에서 나아가 예방 차원에서 미래의료가 의학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병원장은 대한신경외과학회 미래위원회 위원장,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