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4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19년 정부합동평가(경북도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경북도 23개 시·군 중 1위 지자체에 주는 것으로, 이날 시상식에서 칠곡군은 상 사업비 2억원도 함께 받았다.
칠곡군은 이번 평가에서 일반 행정, 일자리경제, 보건위생, 문화체육, 산림환경, 사회복지 등 행정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아 경북도 평균인 371.9점보다 45.9점 높은 417.8점을 달성했다.
백선기 군수는 "2014년부터 2018까지 5년 연속 정부합동평가 우수상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경북도 1위 성적을 거뒀다"며 "이는 직원들의 현장 중심 행정과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노력한 덕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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