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기문 영천시장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 현장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시킬 것”

최기문(가운데) 영천시장과 영천시 담당업무 관계자들이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 현장 점검 도중 만난 시민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가운데) 영천시장과 영천시 담당업무 관계자들이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 현장 점검 도중 만난 시민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과 영천시 담당업무 관계자들은 4일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 현장을 찾아 경관조명 및 음악분수 등 시설물 설치현황을 둘러보며 미비사항을 검토·보완하는 등 적극행정에 나섰다.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은 6월 마무리될 예정으로 우로지 수중내 설치되는 길이 102m, 폭 12m 규모의 음악분수를 비롯 야관 경관조명, 건축면적 96㎡ 규모의 공중화장실 신축 등을 통해 도심속 힐링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로지를 영천시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시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