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기문 영천시장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 현장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시킬 것”

최기문(가운데) 영천시장과 영천시 담당업무 관계자들이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 현장 점검 도중 만난 시민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가운데) 영천시장과 영천시 담당업무 관계자들이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 현장 점검 도중 만난 시민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과 영천시 담당업무 관계자들은 4일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 현장을 찾아 경관조명 및 음악분수 등 시설물 설치현황을 둘러보며 미비사항을 검토·보완하는 등 적극행정에 나섰다.

망정우로지 명소화사업은 6월 마무리될 예정으로 우로지 수중내 설치되는 길이 102m, 폭 12m 규모의 음악분수를 비롯 야관 경관조명, 건축면적 96㎡ 규모의 공중화장실 신축 등을 통해 도심속 힐링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로지를 영천시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시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