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마스크 부직포 창고서 화재…9천여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 DB
매일신문 DB

대구 달성군의 한 마스크 재료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오후 7시 30분쯤 달성군 화원읍 마스크 부직포 보관창고에서 불이나 발생 8시간만인 7일 오전 3시 40분쯤 진화됐다.

이번 불로 부직포 등이 불에 타 9천2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현장에는 소방차 50여대와 소방관 160여명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