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보증기금, 경영진 급여반납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

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이사장
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이사장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위기극복 지원을 위한 성금 4천500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윤대희 이사장을 비롯한 상임임원 7명은 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부터 4개월 동안 매달 급여의 30%를 자발적으로 반납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이번 성금은 대구지역 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필요한 방역 물품 구입과 저소득층 대상의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은 성금 역시 경제적 어려움이 많은 지역사회와 저소득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성금이 대구경북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