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물]경북 청송군 고추밭 전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음력 4월에 들어서면 밭에 미리 깔아둔 멀칭비닐에 구멍을 내고 고추모종을 옮겨 심는다. 이후 음력 5월쯤에는 밑동에 웃자란 고춧잎을 따내고 흙을 더 부어 뿌리를 든든하게 한다. 고령화된 농촌은 일손이 부족한데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더욱 손이 귀해서 웃돈을 더 주고도 사람을 써야할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북 청송군이 올해 지역 전 농가의 고추밭 멀칭비닐 자재값 50%를 지원한다고 발표해 가뭄의 단비가 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