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춘안 경북농협 본부장, 경제사업장 식품안전 특별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춘안(가운데) 경북농협 본부장이 군위유통센터에서 마늘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김춘안(가운데) 경북농협 본부장이 군위유통센터에서 마늘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본부장 김춘안)은 지난 9일 경북광역급식센터, 하나로마트 경북지사, 군위유통센터, 영남자재센터 등 경북지역 경제사업장을 방문해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늘가격 안정을 위한 수급 및 판매 현황을 점검하고 판매 활성화를 위한 대책에 대한 논의도 함께 했다.

김춘안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농산물 소비가 위축돼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철저한 식품안전과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농산물 소비촉진도 적극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