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국방부 차관·군위 군수 면담, 통합신공항 이전 관련 '입장 차 재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부지 선정과 관련해 박재민(오른쪽) 국방부 차관과 김영만 군위군수가 10일 인터불고호텔 대구에서 만나 면담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김 군수는 이날 박 차관을 만나 "주민투표에서 군민 74%가 반대하는 곳을 유치 신청해야 한다면 주민투표의 의미가 없는 것"이라며 단독후보지인 군위 우보를 이전지로 고수하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