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12일 시교육청 집무실에서 코로나 19 위기를 건강히 이겨내자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Stay Strong)'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난 3월 초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 기도하듯 두 손을 씻는 그림에 '스테이 스트롱'이라는 문구를 들고 개인위생 수칙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어 강 교육감은 우동기 2·28대구민주운동기념사업회장 등 3명을 다음 차례 참가자로 지목했다.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