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12일 시교육청 집무실에서 코로나 19 위기를 건강히 이겨내자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Stay Strong)'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난 3월 초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 기도하듯 두 손을 씻는 그림에 '스테이 스트롱'이라는 문구를 들고 개인위생 수칙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어 강 교육감은 우동기 2·28대구민주운동기념사업회장 등 3명을 다음 차례 참가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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