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불이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는 13일 낮 12시 30분쯤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소둔산세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후 2시 37분쯤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날 제철소 내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인근 주택가에선 화재 신고가 잇따랐다.
이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와 구조·구급차 등 20여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고 2시간여만에 진화를 마친 뒤 현재 잔불 처리, 냉각 작업 등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
소방관계자는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