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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심평원 폐암·대장암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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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전경. 대구파티마병원 제공
대구파티마병원 전경. 대구파티마병원 제공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대장암‧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하였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이번 평가를 포함해 대장암 적정성 평가 7회 연속, 폐암 적정성 평가 5회 연속 1등급을 받게 되어 '암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평가는 2018년 한 해 동안, 만 18세 이상의 대장암 또는 폐암 환자를 수술 등 치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돼 ▷암 치료 전문 인력 구성 여부 ▷수술 전 정밀검사 시행률 ▷수술 후 8주 이내 보조적 항암 화학요법 시행률 ▷방사선 치료 기록 비율 등 총 11~13개의 지표에서 대장암(98.39점), 폐암(100점)으로 종별평균점수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환자들에게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입증받았다.

한편 대구파티마병원 전인암치유센터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개설한 이래로 첨단 암치료 장비와 함께 혈액종양내과 전문의와 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산부인과, 병리과, 영상의학과 등의 의료진이 긴밀한 다학제 체계를 형성해 암 환자에게 최상의 암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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