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식 경산부시장은 17일 국회 윤두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실을 찾아 주요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도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윤두현 의원을 면담한 자리에서 2021년도 국비예산 확보 추진상황 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기반구축, 남산-하양 국도대체 우회도로, 경산시 상수관망 현대화 사업, 용성지구 하수관로 정비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윤두현 의원은 "경산시 발전과 지역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경산시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