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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여가부 장관, 내일 안동 찾아 '아이돌봄 지원사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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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수요와 공급 불일치 해소 등 정책적 개선"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아·태 지역 장관급 화상회의'에서 K-방역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여성가족부는 이정옥 장관이 19일 안동을 찾아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아이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안동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사업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 사항과 개선 대책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여가부가 맞벌이 부모 등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2세 이하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 돌보미를 보내주는 사업이다.

이정옥 장관은 "아이돌봄서비스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회적 돌봄을 강화하는 핵심적인 사업으로 저출산 해소에 기여하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수요와 공급 불일치를 해소하는 등 정책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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