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총연맹서구지회, 참전용사에게 삼계탕 나눔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서구지회(회장 황영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지역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해 두 번째 사랑의 밑반찬 나눔인 삼계탕 봉사를 실시했다.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과 야채죽, 깍두기를 직접 조리하여 전달하였으며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6·25 전쟁 당시 음식인 삶은 감자, 보리개떡, 주먹밥 등 정성 가득한 음식들과 등산양말세트도 함께 포장하여 참전용사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황영준 자유총연맹 서구지회장은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2차례 실시했다."며"작은 정성이나마 참전용사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