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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서구지회, 참전용사에게 삼계탕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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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서구지회(회장 황영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지역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해 두 번째 사랑의 밑반찬 나눔인 삼계탕 봉사를 실시했다.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과 야채죽, 깍두기를 직접 조리하여 전달하였으며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6·25 전쟁 당시 음식인 삶은 감자, 보리개떡, 주먹밥 등 정성 가득한 음식들과 등산양말세트도 함께 포장하여 참전용사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황영준 자유총연맹 서구지회장은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2차례 실시했다."며"작은 정성이나마 참전용사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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