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01년 6월 24일, 청년 피카소, 첫 전시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901년 6월 24일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에 갓 정착한 스무 살의 애송이 화가 파블로 피카소가 화상 볼라르의 화랑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모국 스페인에서 천재임을 자칭했던 피카소는 절친한 친구 카사헤마스의 권총 자살로 큰 충격을 받고 우울과 절망의 청색 화풍에 빠져들었던 시기였다. 거친 터치와 분방한 색채의 첫 개인전은 나름 호평을 받았으나 그림은 한 점도 팔리지 않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