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착한 소비자 운동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착한 소비주간' 맞아 대구지역 소상공인에 5천만원 선결제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가 착한 소비자 운동에 동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제공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가 착한 소비자 운동에 동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제공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본부장 장재옥)는 23일 대구 북구 매천시장에서 대구시의 '착한 소비자 운동'에 동참했다.

대구시는 매월 25일을 '착한 소비자의 날'로 정하고 25일이 포함된 해당 주간을 '착한 소비주간'으로 지정, 기관·시민을 대상으로 선결제·선구매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낙동강유역본부는 '착한 소비주간'을 맞아 임직원 급여 일부를 통해 마련한 5천만원 상당을 선결제해 코로나19로 자금 유통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본부는 대구 지역사랑상품권 '대구행복페이' 자율 구매 독려, 플라워버킷챌린지, 지역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꾸준히 시행해왔다.

장재옥 본부장은 "착한 소비자 운동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솔선수범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