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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4호] “사랑을 나누면 기쁨은 복리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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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국민은행 월성동지점장

김철호 국민은행 월성동지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김철호 국민은행 월성동지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스물네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김철호 국민은행 월성동지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스물네 번째 손길이 됐다.

평소 지역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김 지점장은 학습 환경이 열악한 가정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김 지점장은 "조금씩 나눈 사랑은 늘 배가 되어 복리처럼 불어난다"며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으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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